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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친구들의 발효콩 단백질, ‘전통발효식품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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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1회 작성일 19-01-2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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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와 검은콩을 저분자펩타이드 공법을 통해 만든 ㈜푸른친구들의 발효콩 단백질 ‘하루콩력’
미생물이 물질을 분해해 몸에 유용한 성분을 이용한 발효식품의 인기가 높다. 된장, 청국장만을 떠올리던 시대는 지나고, 그 유용성을 배가한 다양한 발효식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 중 저분자펩타이드공법을 통해 만들어진 발효콩 단백질은 단순한 콩 발효식품과 다른 차별성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발효콩 단백질 제품과 전통발효식품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증을 갖는 가운데, 창립 15주년을 맞은 발효건강식품전문기업 ‘푸른친구들’이 그 궁금증에 대한 답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염분 및 타 첨가물 무함유

대표적인 전통발효식품 된장과 비교했을 때, 푸른친구들의 발효콩 단백질의 가장 큰 차이점은 염분이다. 된장은 콩으로 메주를 띄워 염분 15% 정도의 소금물에 50일 정도 담가둔다. 이후 항아리에 담아 숙성시켜 장기 보관을 위해 다시 소금이 첨가되기도 한다.

이 때 발효되는 콩은 소금물의 짠맛을 빨아들이면서 많은 양의 효소와 영양분을 빼앗기게 된다. 반면, 푸른친구들의 발효콩은 염분이나 다른 미량 첨가물이 일절 들어가지 않는다.

◇ 단백질 흡수력의 차이 

전통 발효기법으로 발효한 콩과, 특허받은 저분자펩타이드공법으로 발효한 콩의 큰 차이점은 바로 단백질 흡수력에 있다. 푸른친구들의 발효콩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이 몸에 흡수되기 가장 좋은 형태로 발효됐다.

30년간 발효를 연구한 계명대 식품가공학과 정용진 교수가 10년 넘는 악전분투 끝에 탄생시킨 발효콩 단백질이다. 염분이 많고 통제되지 않은 전통 콩 발효 방식에는 한계가 있다. 이 가운데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점은 근육에 필요한 아미노산을 극대화하는 것이었다.

특히 류신(Leucine)은 근육 합성을 촉진하는 아미노산인데, 발효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쓴맛이나 신맛이 나면 그 함량이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철저한 통제 속에 아미노산을 극대화한 공법으로, 이 발효콩 단백질은 일반 콩보다 근육에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함유량이 10.5배 높으며 특히 근육 합성에 핵심 역할을 하는 류신(Leucine)은 32.5배가 많다. 원료가 되는 콩은 보존제나 유전자 조작 걱정이 없는 100% 순수 국내산으로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 최상의 대두와 검은콩 사용

또한 된장과 청국장이 대두만을 사용한 것과는 달리 푸른친구들의 발효콩 단백질은 대두와 생리활성물질이 풍부한 검은콩으로 발효돼 만들어졌다. 콩 선별 작업에서부터 까다로우며 자그마한 콩알 한 개에 약간의 흠집이라도 있으면 배제한다.

이 발효콩 단백질은 콩 자체의 영양분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통콩으로 작업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부서진 원물은 발효콩의 재료가 될 수 없다. 된장과 청국장에 쓰이는 대두 상태가 각기 다른 것과 비교하면 최상의 콩만 사용한다는 점에서 확실히 안심할 수 있다.

푸른친구들 관계자는 “이렇듯 전통발효식품의 한계를 극복한 발효콩 단백질은 미세한 아미노산 분자로 이뤄져 있어 흡수가 잘 될 뿐 아니라, 류신의 함량이 높다”며 “식물성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사람들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루콩력’으로 제품화된 발효콩 단백질은 일상에서 단백질 부족 증상을 겪을 때 수시로 섭취하면 좋고, 특히 마르고 근육 없는 사람들에게 탄탄하게 살찌우는데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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