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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단백질이 부족하다는 5가지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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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19-01-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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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기능 담당하는 단백질, 부족하면 건강 이상 
- 흡수 잘되는 단백질로 체내 충분히 공급해야

단백질은 몸 속에서 수많은 기능을 한다. 새로운 조직을 합성하고 세포 조직 유지를 위한 아미노산을 공급해준다. 우리 몸의 구성 성분 중 단백질은 약 16%로 수분 다음으로 많은데,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다. 단백질이 부족하다는 대표적인 신호 5가지를 짚어본다.

◇ 달달한 음식이 먹고 싶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일단 식욕에서 달콤한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 단백질이 부족하니 고기나 달걀, 우유 같은 단백질 식품이 먹고 싶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 단백질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단백질이 부족하면 우리 몸은 혈당을 빨리 높이기 위해 캔디, 사탕 등의 단 음식을 찾게 된다.

◇ 머리가 몽롱해진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시키는 단백질의 기능에 따라, 부족해지면 머리가 몽롱해지는 증상도 겪게 된다. 혈당은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혈당 수치가 안정적이지 못하면 집중력도 잃게 된다. 뇌에 연료를 공급하는 단백질이 꾸준히 들어가지 않으면 결국 머리도 몽롱해진다.

◇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빠진다

단백질은 모든 세포 내의 각종 화학반응의 촉매 물질이다. 모낭을 비롯해 곳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속적으로 단백질이 부족하면 머리카락이 얇아져 빠져나갈 수 있다.

◇ 체중이 줄고 기운이 없다
 
단백질은 근육의 재료다. 근육은 체중의 원천. 따라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근육이 빠져나가고 체중이 줄어든다. 몸의 힘을 뒷받침하는 기운도 없어지기 마련이다.

◇ 면역력이 약해진다 

면역 체계 안에 있는 모든 화합물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것이 바로 단백질이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도 비실거릴 수 있다. 다른 사람보다 더 자주 감기에 걸리거나 바이러스 감염이 잦다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도 살펴볼 문제다.

이렇게 몸속 곳곳에 기능하는 단백질은 제대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일 단백질 섭취 권장량은 몸무게 1㎏에 0.9g정도로, 가령 체중 70㎏의 사람이라면 하루 63.7g의 단백질 섭취가 권장된다. 노인들은 이보다 더 많은 1kg에 1.5g 정도의 양을 필요로 한다.

단백질의 주요 공급원에는 육류가 있지만 중-장년층과 노년층은 고기가 잘 소화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충분히 섭취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들이라면 흡수 잘 되는 단백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필수아미노산 8종을 모두 함유하고 있는 콩(대두)은 동물성 단백질을 대신해 충분한 단백질 공급원이 될 수 있다. 이 콩을 저분자펩타이드 공법으로 발효하면 필수아미노산 8종의 함량이 생콩보다 10.5배 높아진다. 이를 통해 100% 국내산 콩으로만 발효한 푸른친구들의 ‘하루콩력’은 체내에 흡수가 잘 되는 식물성 단백질로서, 단백질 부족 증상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간편한 공급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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